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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장 메인 무대
단 하루 공연을 위해 광화문 광장 + 세종대로 일대 일주일 통제. 무대 설치만 4일.
작품의 장면 순서대로 이어놓은 코스입니다. 이동 시간과 촬영된 시각을 맞춰 가시면, 그날의 공기까지 비슷하게 느낄 수 있어요.
2026년 BTS의 ‘아리랑’ 컴백 무대는 광화문 광장에서 5만 명 라이브로 진행됐다. 광장 + 광화문 + 경복궁 + 북악산 — 한국 역사의 중심선이 한 카메라 뒤로 펼쳐진다.
한국 가요 사상 최대 규모 야외 무대. 메인 무대 24m × 36m, 보조 무대 4개, 드론 22대.
‘아리랑’ 곡 후렴구에서 5만 관객이 함께 합창. 광장의 한국 + 전 세계 ARMY의 모바일 라이브 동시 송출.
우리는, 다시 광화문에서 만나.
“광화문은 야간 점등이 작품 톤. 7시 점등 직후 베스트.”
“경복궁 한복 대여는 정문 옆 매장이 가장 가격 합리적.”
“북촌은 평일 오전이 한가. 외국인 관광객 적은 시간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