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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화문 광장 라이브
광장 + 광화문 + 경복궁이 한 프레임에. 드론 12대, 카메라 38대 운영. 단 한 번의 공연을 위해 사전 리허설 18시간.
작품의 장면 순서대로 이어놓은 코스입니다. 이동 시간과 촬영된 시각을 맞춰 가시면, 그날의 공기까지 비슷하게 느낄 수 있어요.
2025년 BTS 멤버 전원 군 복무 종료 후의 첫 공식 행사 다큐멘터리. 광화문 광장 ~ 잠실 종합운동장까지 6시간의 라이브를 영화로 재편집.
광화문 광장 5만 관객 + 잠실 종합운동장 7만 관객. 한국 가수 단일 공연 사상 최대 동원 기록.
감독은 라이브 다큐 〈Burn the Stage〉의 박준수. 무대 위 관점 + 광장 관점 + 항공 드론 관점이 한 곡 안에서 교차한다.
다시, 우리. 7년이 흘렀어도.
“광화문은 야경이 작품 톤. 평일 저녁 7시 점등 직후가 가장 예쁨.”
“잠실 종합운동장은 외관만 사진 가능. 내부는 공연 있을 때만.”